눈물을 머금고..
오늘은 눈물나는 날 입니다.
글쎄.. 포털 뉴스를 보셔 아시겠지만 이제 곧장 연행해 버리네요.
이게 도대체가 국민주권 국가가 맞는지?

외신에서 비웃습니다. 도대체 왜 어쩌다 이 나라가 한순간에 이리 되었을까요?
완전 어이없습니다.

개인 자금 사정이 원활하지 못하여 결국 들인지 2개월여만에 1d mrk II를 팔게 되었습니다.
제일 짧은 사용 기간을 가지게 되었네요. 아직 깊은 정은 안 들었지만..
이제 막 정 붙이는 녀석이었는데..

계획 했던 일본 여행은 다시 기약없이 미뤄졌습니다.
아쉬워 하는 친구 녀석이 더 가슴을 후벼파네요.
휴가 계획도 다시 잡아야겠습니다.

by 김응일 | 2008/06/25 18:24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cinetheque.egloos.com/tb/379907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/06/26 12:23
아주 천년 만년 갈줄 알고 저러나 봅니다..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